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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수원과 최종전서 2-0 승리...2018시즌 유종의 미
관*자   /   2018-12-02 조회 : 237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가 수원 삼성과의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유종의 미를 장식했다.

제주는 2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1 2018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찌아구와 알렉스의 연속골로 수원을 2-0으로 격파했다. 제주는 시즌 5위로 2018년을 마무리하게 됐다.

원정팀 제주는 3-4-1-2 포메이션에서 마그노와 찌아구가 투톱을 형성했고, 김현욱이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경기를 풀어갔다.

선제골은 제주의 몫이었다. 전반 26분 역습 상황에서 찌아구가 이종성의 태클을 페인팅을 제쳤고, 곽광선을 앞에 두고 슈팅한 공이 골문 구석을 찔렀다. 제주의 추가골이 이어졌다. 전반 30분 프리킥 상황에서 권순형의 프리킥이 박스 안으로 전달됐고, 알렉스가 슈팅한 공이 골문을 갈랐다.

승기를 잡은 제주는 후반전에도 빈틈이 없었다. 신인 박한근 골키퍼는 K리그 데뷔전에서 상대 유효슈팅 10개를 모두 막아내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후반전 교체로 나선 이동수, 이동희, 조용형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제주의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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