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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울산과 맞대결서 1-3 패배
관*자   /   2019-06-01 조회 : 183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가 울산 현대와의 맞대결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제주는 1일 오후 4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제주는 4-3-3 전형으로 나섰다. 마그노와 임찬울, 이은범이 공격진을 구성했고 권순형, 최현태, 김호남이 중원을 꾸렸다. 강윤성, 김원일, 김동우, 박진포가 포백을 형성했고 이창근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제주는 전반 23분 믹스에게 예상치 못한 일격을 당했다. 반격에 나선 제주는 전반 34분 코너킥 찬스에서 상대 자책골이 나올 수 있었지만 오승훈 골키퍼의 선방에 물거품이 됐다.

동점에 실패한 제주는 전반 40분 이동경에게 추가골을 내주며 흔들렸다. 재차 화력의 세기를 더한 제주는 전반 막판 최현태의 긴 던지기를 마그노가 헤더로 연결했으나 골대 옆으로 빗나갔다.

후반전 들어 제주에게 절호의 기회가 왔다. 후반 23분 찬스를 엿보던 김호남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키퍼 오승훈의 선방에 막혔다.

제주는 교체 투입한 윤일록과 아길라르를 중심으로 계속해서 울산의 골문을 두드렸다. 후반 44분 제주가 만회골을 넣었다. 문전 혼전 상황에서 뒤로 내준 공을 아길라르가 강한 슈팅으로 오승훈의 벽을 넘어섰다.

하지만 제주는 후반 45분 김보경에게 쐐기골을 내주며 아쉽게 분루를 삼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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