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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문 단속부터 철저! 경남 원정 반드시 잡는다
관*자   /   2020-10-15 조회 : 123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경남 원정에서 철저한 뒷문 단속과 함께 승수 쌓기에 나선다.

제주는 17일(토) 오후 4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0 2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경남FC와 격돌한다. 현재 제주(48점)는 승점이 같은 1위 수원FC(48점)에 다득점에서 2골이 뒤진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12경기 연속 무패행진(8승 4무)을 질주하고 있는 제주는 지난 안산전(1-1 무)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승점 사냥에 나선다. 특히 이날 경기는 오는 24일 수원FC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선두 자리를 되찾기 위해서 반드시 승리해야 할 승부처다.

관건은 수비 안정이다. 제주는 최근 안양과 안산을 상대로 모두 선제골을 허용했다. 공격에 치중하면서 상대적으로 약해진 배후 공간을 내줘 위기를 맞는 장면이 자주 연출됐다.

하지만 오승훈 골키퍼의 존재감은 흔들리지 않고 있다. 경기당실점 0.82라는 압도적인 선방 능력으로 제주를 위기에서 지켜내고 있다. 오승훈 골키퍼는 지난 안산전에도 무려 5개에 달하는 선방을 선보였다.

제주는 올 시즌 경남과 두 차례 맞대결에서 무승부를 거뒀지만 모두 이른 선제골을 터트리며 기선을 제압한 바 있다. 이날 경기에서도 그 자신감을 되살리고, 뒷문 단속까지 철저히 가져간다면 승리의 마침표를 찍을 수 있다.

오승훈 골키퍼는 "내가 무너지면 팀도 무너진다. 앞으로 어떤 위기가 찾아와도 1부리그 승격을 위해 끝까지 버티고 버틸 것이다. 매 경기 결승전이라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의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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