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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위 공격 카드 김주공 영입...화력 업그레이드
관*자   /   2022-01-06 조회 : 730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았던 김주공(25)을 품에 안았다. 제주는 광주 FC에서 활약했던 김주공과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김주공은 2019년 광주 유니폼을 입고 프로 데뷔했다. 첫 시즌 17경기에 출전해 3골 2도움을 기록하며 광주의 1부리그 승격에 공헌했다. 2020시즌에도 23경기에 출전해 2골 3도움으로 계속 성장했다. 2021시즌에는 커리어 하이인 30경기에 출전해 5골 1도움을 올렸다.




2021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FA) 신분을 취득한 김주공은 국내외 수많은 팀들의 뜨거운 러브콜을 뒤로하고 제주행을 선택했다. 공격 전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김주공의 가세로 제주는 2021시즌 'K리그1 득점왕' 주민규에 대한 집중 견제를 분산시키는 동시에 2선과 측면에서는 '테크니션' 제르소와의 시너지까지 꾀할 수 있게 됐다.




남기일 감독은 "주민규가 2021시즌 최고의 활약을 선보였지만 공격의 파괴력을 더할 수 있는 선수가 필요했다. 폭넓은 활동량과 골 결정력 그리고 스피드까지 뛰어난 김주공은 그 해답이 될 수 있는 선수다. 제주와 선수 본인 모두 잠재력이 풍부하다. 제주에서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김주공은 "제주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서 정말 기쁘다. 언제나 더 높은 곳을 갈망하는 제주의 모습에 이끌렸다. 이적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최선을 다해 제주가 나를 선택한 이유를 실력으로 증명해 보이겠다. 제주에서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 싶다"라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단순히 정보만을 전달하던 기존과 달리 이제 '선수 영입 오피셜'은 더 많은 역할을 해낼 수 있다. 제주는 K리그 팬들 사이에서 이른바 '오피셜 혁명'으로 유명하다. 지금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연고지 랜드마크 및 지역상권 배경 오피셜도 제주가 원조다.




제주는 2019년 선수 영입 당시, 일반적인 오피셜 사진의 틀을 벗고 연고지 매력을 전달하며 지역 소상공인 홍보를 돕기 위해 천지연폭포, 흑돼지 고깃집, 올레시장 등에서 '오피셜' 화보를 찍어 커다란 화제를 모았다.




제주의 '오피셜 혁명'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제주는 2022시즌에 새롭게 합류하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제주만이 갖고 있는 천혜 자연 명소에서 '플로깅(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 오피셜' 화보 및 입단 인터뷰 영상을 찍고 있다. (김주공 촬영 장소: 올레길 7코스 법환바다)




지난 시즌 팬들이 직접 모은 플라스틱으로 재생 유니폼을 만들어 환경 사랑을 직접 실천했던 제주는, 이번 ‘플로깅 오피셜’을 통해 환경 사랑뿐만 아니라 연고지 밀착과 매력까지 담아내고 있다. 지역사회와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경영(ESG) 가치를 창출하는 동시에 '친환경' 스포츠마케팅의 새로운 기준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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