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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인천전서 2002 한일 월드컵 20주년 다양한 이벤트
관*자   /   2022-06-17 조회 : 355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2002 한일 월드컵 개최 20주년을 맞아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제주삼다수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제주는 6월 18일(토) 오후 6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2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인천과 격돌한다. 현재 제주는 7승 5무 3패 승점 26점으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다. 3주간의 A매치 휴식기를 통해 재충전을 마친 제주는 4위 인천(승점 24점)과의 맞대결에서 연승을 통해 1위 울산 현대(승점 36점)과의 격차를 줄인다는 각오다.




특히 이날 경기는 2002 한일 월드컵 개최 2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로 제주도민과 축구팬들에게는 90분 그 이상의 감동이 기다리고 있다. 제주는 제주삼다수와 함께 그라운드 안팎에서 2002 한일 월드컵 기념행사를 추진한다. 선착순 1,000명에게 제주삼다수를, 선착순 2,000명에게는 응원클래퍼를 증정한다.




경기 시작 1시간 10분 전 선수들과 만나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할 수 있는 FAN's TIME(구 익사이팅존/선착순 100명)과 2002 감동을 경기장으로 초대해 줄 2002년생 선수단 에스코트가 장내이벤트로 진행된다. 하이마트가 전자제품을 증정하는 '하이타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내 손안의 전광판에 로그인한 뒤 출석체크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당첨자는 전광판을 통해 발표된다. 하프타임에는 유소년 미니축구가 펼쳐지며, 탄소중립 설문조사에 참여 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장외이벤트도 수많은 추억의 발걸음을 기다린다. '반지의 제왕' 안정환(게임부스에서 모든 스탬프 획득 시 기념품 증정, 상품 소진 시 이벤트 종료), '두개의 심장' 박지성(포르투갈전을 상상하며 멋진 리프팅 대결 1등 사은품 증정), '설바우두' 설기현(이탈리아전 감동을 담아 발리슛 콘테스트에 도전 1등 사은품 증정), '22년 을용타'(터키전 정확한 프리킥 골, 페트병 볼링 부스 스트라이크 시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추억 소환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밖에도 센스만점 헤나로 응원의 즐거움을 더해 줄 '오늘은 주황악마', 팬들이 직접 모은 2002 월드컵 기념품을 전시하는 '2002 월드컵 기념 전시회', 페트병을 활용한 자동급수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 경기전 외부 광장에서 제주 선수와 함께 포토타임(선착순 400명, 선수는 경기 당일 선정되며, 상황에 따라 취소될 수 있음) 등 풍성한 장외 이벤트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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