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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과 홈 개막전서 응원용 머플러 지급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개막전 팬맞이
관*자   /   2022-02-15 조회 : 1310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2022시즌 개막전을 맞아 팬 맞이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제주는 2022시즌 개막을 앞두고 폭풍 영입을 통해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안태현, 최영준, 윤빛가람, 김주공, 김규형(임대), 김동준, 이지솔, 문경건 등 K리그 수준급 선수들을 대거 영입한 데 이어 스웨덴 1부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쳤던 조나탄 링까지 품에 안으면서 대대적인 전력 강화에 성공했다. 출혈이 심한 순위 경쟁팀들과 달리 기존 주축 선수들까지 건재하면서 이번 이적시장의 승자로 평가받고 있다.




2021시즌 종료 후 약 한 달간 휴식을 취했던 제주는 지난 1월 3일부터 클럽하우스에서 실시된 1차 동계훈련에서 컨디션 회복에 주력했고, 1월 17일부터 1월 31일까지 전남 순천에서 2차 동계훈련을 가지고 수 차례 연습경기를 통해 조직력 강화는 물론 전술의 완성도까지 한껏 끌어올렸다. 성공의 예열을 마친 제주. 그 어느 때보다 출발이 중요하다. 특히 홈 개막전은 시즌 초반 분위기를 가늠할 중요한 승부처이기에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2022시즌 홈 개막전 상대는 포항 스틸러스로 결정됐다. 오는 2월 20일(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제주는 팬들의 오랜 기다림과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민은 선택만 늦출 뿐, 모두 놓치면 아쉬운 이벤트다. 2022시즌 K리그1 정상 등극의 염원을 담아 개막전 당일 응원용 머플러 2022개(선착순)를 게이트 앞에서 증정한다.




제주월드컵경기장 매표소 앞에 위치한 용품매장에서는 지난 시즌 상품(유니폼, 트레이닝복 등)을 할인 판매한다. 최대 50% 할인 판매하여 팬들의 지갑을 열게 할 계획이다.




환경 사랑을 위해 친환경 캠페인도 개막전부터 우선적으로 실시한다. 올해도 그린포인트(Green Point-경기장 클린존에 투명 플라스틱 PET 반납을 통해 적립되는 포인트)를 적립하면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으며, 팬들에 의해 수거된 PET를 활용해 지난 시즌 호평을 받았던 재생 유니폼도 올시즌 제작할 예정이다.




경기장을 찾는 팬들의 편의성을 위해 올해도 홈경기 당일 무료 왕복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홈 개막전부터 시즌 종료까지 홈경기시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 구간을 왕복 운행하며 제주월드컵경기장을 찾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경기장으로 향하는 버스의 배차 장소는 한라대 정문과 제주시청이며, 복귀 차량은 경기장 주차장 하차 지점에서 경기종료 20분 후 출발한다. 주말 경기는 경기 시작 2시간 전 대기하며 버스 만차 및 경기 시작 1시간 30분 전 출발한다. 평일 경기는 경기 시작 1시간 30분 전 대기하며 버스 만차 및 경기 시작 1시간 전에 출발한다. (선착순 탑승 / 탑승자 많을 시 추가 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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