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e News

제주 유나이티드의 다양한 소식을 확인해보세요

Orange News
남기일 감독 "많은 숙제를 안은 경기였다"
관*자   /   2022-02-20 조회 : 666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의 남기일 감독이 개막전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제주는 20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라운드 개막전에서 포항에 0-3으로 패배했다.

경기 후 남기일 감독은 "찬스가 왔을 때 득점 여부가 중요했다. 결국 득점하지 못했고 상대에게 찬스를 내주고 말았다. 위기를 잘 극보해야 했는데 일단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다. 오늘 많은 숙제를 안은 경기였다"라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남기일 감독은 부상 변수에 대한 안타까움도 전했다. 그는 "수비수 부상이 많고, 김동준까지 고관절 부상을 당했다. 이 변수가 우리를 더욱 힘들게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제주 유나이티드 연간회원을 위한
SK렌터카 예약 페이지

연간회원권 후면 바코드번호(12자리)를 기입하시고 접속하시면 85%의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예약 페이지로 접속됩니다.

(연간회원이 아닐 경우, 접속이 제한됩니다.)

※ 바코드번호 당 1회에 한해서만 접속이 가능합니다. 신중하게 접속하시기 바라며, 문의사항이 있을 시 064-738-0935로 연락 바랍니다.

바코드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