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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강원과 0-0 아쉬운 무승부
관*자   /   2022-02-26 조회 : 522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강원FC와 승부를 가리지 못하며 시즌 첫 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제주는 26일(토) 오후 4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2라운드 홈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제주는 올 시즌 개막 후 1무 1패를 기록하며 첫 승 달성에 실패했다. 강원은 개막 후 1승 1무로 순항을 이어갔다.

홈팀 제주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3월 1일(화) 수원 삼성 원정을 앞두고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추상훈(U-22)-김주공-변경준(U-22)을 스리톱을 배치하고, 정우재-이창민-최영준-안현범이 2선과 측면에서 지원했다. 스리백은 정운-김오규-김봉수 조합으로, 골문은 김동준이 지켰다.

양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주고 받았다. 제주는 이창민의 킬패스가 주효하기 시작하면서 강원 수비벽의 균열을 일으키는데 주력했다. 특히 초반 왼쪽 측면에서 정우재의 폭발적인 스티드가 돋보였다.

제주는 전반 27분 먼저 승부수를 던졌다. U-22 출전카드인 추상훈과 변경준을 빼고 외국인 선수 듀오인 링과 제르소를 동시에 교체 투입했다. 링과 제르소는 전반 38분 콤비네이션 플레이를 선보였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제주는 후반 5분 강원의 문전 앞 볼처리 미숙을 틈타 제르소가 가볍게 강원의 골문을 흔들었지만 판정 결과 득점이 취소됐다. 제주는 후반 19분 김주공을 빼고 주민규를 교체 투입하며 선제골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했다.

제주는 후반 23분 프리킥 찬스에 연이은 슈팅 찬스를 맞이했지만 아쉽게도 득점으로 살리지 못했다. 이후 제주의 공세는 더욱 거세졌지만 마무리에서 아쉬움이 컸다. 제주는 주민규가 후반 39분 회심의 슈팅을 때렸지만 유상훈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결국 이날 경기는 0-0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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