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e News

제주 유나이티드의 다양한 소식을 확인해보세요

Orange News
남기일 감독 "결과는 아쉽지만 경기력 점점 좋아지고 있다"
관*자   /   2022-02-26 조회 : 856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의 남기일 감독이 강원FC전 무승부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제주는 26일(토) 오후 4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2라운드 홈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제주는 1무 1패를 기록, 시즌 첫 승의 기회를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경기 후 남기일 감독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해 팬들에게 죄송하다. 하지만 점점 경기력이 좋아지고 있다. 이제 결과를 보여주도록 하겠다. 선수들과 더 합심해 잘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주는 3월 1일(화) 수원 삼성과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날 제주는 로테이션을 가동하며 지난해 K리그1 득점왕 주민규, 윤빛가람 등 주축 선수들의 체력을 안배했다.

남기일 감독은 "원정경기는 언제나 쉽지 않다. 오늘 경기에서 로테이션을 가동하면서 수원 원정까지 감안했다. 수원 원정에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겠다. 더 노력해서 결과까지 얻도록 하겠다"라고 앞으로의 선전을 다짐했다.

제주 유나이티드 연간회원을 위한
SK렌터카 예약 페이지

연간회원권 후면 바코드번호(12자리)를 기입하시고 접속하시면 85%의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예약 페이지로 접속됩니다.

(연간회원이 아닐 경우, 접속이 제한됩니다.)

※ 바코드번호 당 1회에 한해서만 접속이 가능합니다. 신중하게 접속하시기 바라며, 문의사항이 있을 시 064-738-0935로 연락 바랍니다.

바코드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