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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MG, 제주 대표로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 참가 (경기 일정 안내 추가)
관*자   /   2021-06-11 조회 : 129


PSMG(송세윤(팀장), 강성훈, 민태환)가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 유니폼을 입고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 우승에 도전한다.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은 글로벌 게임회사 EA스포츠의 ‘FIFA 온라인4’를 기반으로 하는 e스포츠 대회다.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한국e스포츠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프리카TV가 주관한다. 참가자들이 구단 대표 자격으로 출전하는 e스포츠 대회는 국내 프로스포츠 종목 중 최초이며,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인증을 받은 국내 유일의 대회다.



우승팀에게는 600만원의 상금과 900만원의 팀 지원금, 300만원의 넥슨캐시, EA스포츠가 직접 주최하는 ‘EA챔피언스컵(EACC)’의 3분기 한국대표 선발전 본선 진출권 등이 주어진다. 지난해 eK리그 2020 3위(샌드박스 게이밍)를 차지했던 제주는 이번에도 실력과 대회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이 합류해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힌다.



2018년도 피파온라인4로 진행된 최초의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프로팀 ‘새들러(Saddler)’ 소속 송세윤이 팀장을 맡고 성남FC 프로 e스포츠팀 출신 강성훈과 민태훈이 가세한 PSMG가 구단 대표팀 선발전을 거치고 제주 구단을 대표해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 본선에 출전한다.



본선 조별리그는 15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조별리그는 4개조 풀리그 방식으로 치러지며, 각 조 1~2위가 결선 토너먼트에 오르게 된다. 결선 토너먼트는 7월 9일부터 17일까지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본선과 결선은 아프리카TV eK리그 공식 방송국에서 단독 생중계된다. 제주는 광주, 인천, 전북, 강원과 함께 C조에 포함됐다.



팀장 송세윤은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 지난해 대회에서 아쉽게 3위에 그쳤는데 이번에는 정상에 등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K리그 정상을 향해 하나로 뭉치는 '원팀' 제주처럼 탄탄한 전력과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이겠다"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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