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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결승전 제주, 수원FC 상대로 우승의 자격 증명한다
관*자   /   2020-10-23 조회 : 4579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안방에서 수원FC를 상대로 K리그2 우승의 자격을 증명한다.

제주는 오는 24일(토) 오후 4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수원FC와 격돌한다. 잔여 3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이날 맞대결은 올 시즌 K리그2 우승의 향방을 결정지을 사실상의 결승전이다.

현재 제주(승점 51점)는 13경기 연속 무패행진(9승 4무)와 함께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2위 수원FC와의 격차는 승점 3점. 승점 6점짜리 경기와 같은 이날 경기서 승리를 거둔다면 1부리그 승격으로 직행하는 K리그2 우승컵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다.

리그 득점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수원FC의 화력(48골)이 뜨겁지만 제주의 수비는 더욱 냉정하다. 21실점만 허용하며 리그 최소 실점 1위를 달리고 있다. 특히 정운은 최근 2경기 연속 득점까지 터트리며 공수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남기일 감독은 "리그 최소 실점은 선수단이 유기적으로 움직인 결과다. 수원FC에는 뛰어난 공격수들이 많지만 이번 경기는 홈에서 열린다. 물러서지 않고 적극적으로 임하겠다. 박진감이 넘치는 경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정운은 "베테랑 선수로서 지금은 말보다 행동이 필요하다. 내가 먼저 잘하면 선수들도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해야 동료들과 함께 1부 리그 승격에 한 발 다가설 수 있다"라고 전의를 불태웠다.

한편 제주는 제주대학교병원 제주지역암센터와 함께 이날 입장하는 관중을 대상으로 마스크와 마스크 스트랩을 선착순 700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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