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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멈추지 않는 제주, 마지막 홈 경기서 우승 피날레
관*자   /   2020-10-31 조회 : 559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올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K리그2 우승 피날레를 꿈꾼다!


제주는 오는 11월 1일(일) 오후 1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서울이랜드와 격돌한다. 제주는 최근 14경기 연속 무패(10승 4무)와 함께 승점 54점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2위 수원FC가 승점 51점으로 따라붙었지만 잔여 2경기에서 승점 1점만 확보해도 자력 우승할 수 있다. 제주는 올 시즌 마지막 홈 경기인 이날 서울이랜드와의 맞대결에서 조기 우승을 제주팬들에게 선사한다는 각오다.


동기부여는 더욱 커지고 있다. 제주는 2020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도 주인공을 꿈꾼다. 특히 K리그2 초대 영플레이어상을 꿈꾸는 이동률은 여전히 배고프다. 이동률은 올 시즌 12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기록했다. 비록 출전수는 적지만 팀 공헌도뿐만 아니라 공격포인트 및 임펙트에서 이동률을 따라올 경쟁자가 없다.


관건은 수상 조건이다. 해당 시즌(총 27경기)의 반 이상(14경기)을 출장해야 한다. 현재 이동률은 12경기 출전으로 잔여 2경기를 모두 출장해야 한다. 이동률은 22세 이하(U-22) 의무 출전 규정에 총족하는 선수로 부상 및 징계 등 변수가 없다면 잔여 2경기 출전이 유력하다.


이뿐만 아니라 K리그2 최우수감독상 후보에는 제주의 남기일 감독이, 주장 이창민은 K리그2 MVP를 꿈꾼다. 베스트11에는 무려 10명의 제주 선수들이 후보로 선정됐다. 골키퍼 부문은 오승훈이, 수비수 부문에는 안현범, 정우재, 정운, 권한진이 수상을 노린다. 미드필더 부문은 이창민, 김영욱, 공민현, 이동률이, 공격수 부문에는 주민규가 수상에 도전한다.


제주의 질주가 시즌 끝까지 멈출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남기일 감독은 "계속해서 팬분들이 경기장을 찾는다. 긴장의 끈을 놓을 수는 없다. 여전히 긴장감을 갖고 있다. 리그가 완전히 끝나면 웃지 않을까 한다."라고 전의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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