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e News

제주 유나이티드의 다양한 소식을 확인해보세요

Orange News
이동률-김봉수-서진수-이규혁, U-23 대표팀 소집훈련 발탁
관*자   /   2021-09-24 조회 : 361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의 미래 이동률-김봉수-서진수-이규혁이 황선홍 신임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의 첫 소집훈련에 참가한다.

이번 소집 훈련은 U-23 지휘봉을 잡은 황선홍 신임감독 지휘 하에 시행되는 첫 훈련으로 총 35명이 소집돼 27일부터 4일간 파주 NFC에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23일 KFA(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소집 명단에는 현재 제주 소속으로 활약 중 이동률과 김봉수가, 임대로 왈약하고 있는 서진수(김천 상무)와 이규혁(충남 아산)이 포함됐다.

제주 유스팀 출신인 이동률은 프로 2년차인 지난해 K리그2 14경기에 출전해 5골 3도움의 맹활약을 펼치며 K리그2 초대 영플레이어상을 거머쥐었다. 지난 1월 U-23 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돼 연습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으며 지난 3월 U-23 대표팀에도 발탁됐다. 올 시즌 16경기에 출전했다.

김봉수는 광주대 출신 미드필더다. 지난 2019년 광주대의 U리그 6권역 우승을 이끌며 2019년 한국대학축구연맹 우수선수상 영예까지 차지했다. 183cm, 78kg의 다부진 체격을 지닌 김봉수는 중원 장악 능력과 과감한 슈팅력으로 올 시즌 U-22 출전카드로 중용되고 있다. 올 시즌 19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서진수 역시 제주 유스 출신 유망주다. 2018년 3월 경북 김천에서 열린 제42회 문체부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득점왕(9골)을 차지하며 제주 U-18팀의 우승을 이끈 주역이다. 지난 2019년 7월 10일 서울전에선 도움 해트트릭까지 기록했다. K리그 역사상 10대 선수가 도움 해트트릭을 달성한 것은 서진수가 유일하다. 올 시즌부터 김천 상무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있으며 18경기에 출전해 2골 3도움을 기록했다.

이규혁은 각급 연령별 대표를 두루 거쳤고 2018년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에서도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지난해 폴란드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대체 발탁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규혁은 측면 수비수이지만 공격에도 능하다. 남기일 감독의 제안 아래 왼쪽 풀백에서 공격수로 변신하기도 했다. 올 시즌 K리그2 소속 충남 아산으로 임대 이적했으며 8경기 출전에 1도움을 거뒀다.

제주 유나이티드 연간회원을 위한
SK렌터카 예약 페이지

연간회원권 후면 바코드번호(12자리)를 기입하시고 접속하시면 85%의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예약 페이지로 접속됩니다.

(연간회원이 아닐 경우, 접속이 제한됩니다.)

※ 바코드번호 당 1회에 한해서만 접속이 가능합니다. 신중하게 접속하시기 바라며, 문의사항이 있을 시 064-738-0935로 연락 바랍니다.

바코드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