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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PK 결승골 제주, 포항 원정서 2-1 승리
관*자   /   2022-10-08 조회 : 425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포항 원정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제주는 10월 8일(토) 오후 2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3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제주는 13승 10무 12패 승점 49점을 확보하며 3위 포항에 승점 6점차로 따라붙었다.

이날 경기서 원정팀 제주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제르소-주민규-서진수(U-22)가 최전방에 포진했고 윤빛가람-이창민-김봉수가 2~3선에 배치됐다. 포백은 정우재-정운(C)-김오규-조성준 조합으로, 골문은 김동준이 지켰다.

전반 8분 제주의 선제골이 터졌다. 페널티박스안에서 제르소가 백힐로 띄운 볼을 윤빛가람이 각이 없는 가운데도 과감한 슈팅으로 원더골을 뽑아냈다. 이후 제주는 경기를 주도했다. 서진수와 주민규의 연이은 슈팅까지 더해지면서 포항을 압박했다.

하지만 제주는 전반 35분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 문전 앞 혼전 상황에서 김승대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주심은 오프사이드를 선언했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득점으로 최종 인정됐다.

후반전 들어 포항의 공세가 거세졌지만 제주의 수비 집중력은 흔들리지 않았다. 제주는 후반 28분 주민규와 윤빛가람 대신 진성욱과 구자철을 교체 투입했다. 승부수는 통했다. 진성욱이 페널티킥 파울을 얻어냈다.

후반 38분 키커로 나선 이창민이 가볍게 마무리했다. 이후 제주는 포항의 반격에 맞서며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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