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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일 감독 "마지막 시간에 운이 따르지 않았다"
관*자   /   2022-09-02 조회 : 422



남기일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 감독이 아쉬움을 삼켰다.

제주는 2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29라운드에서 수원FC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가 끝난 후 남기일 감독은 “우리가 원하는 대로 경기를 풀었다. 골까지 넣으며 좋은 흐름이었는데 마지막 시간이 운이 따르지 않았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원에 있는 세 선수(최영준-이찬민-윤빛가람)의 호홉에 대해서는 “경기를 주도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경기를 주도하면서 처음 호흡을 맞췄다. 우리가 주도하면서 경기 운영을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주민규는 오랜만에 선발로 나서 득점을 터뜨렸다. 남기일 감독은 “본인의 장점이 문전에서 득점인데 많은 찬스를 만들지는 못 했지만 필요한 시기에 득점을 해줘 경기를 편하게 끌어갈 수 있었다. 오늘 골로 다음 경기도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추가골을 터뜨린 안현범에 대해서는 “오랜만에 나와서 열심히 해줬다. 팀적으로 많은 도움이 됐다. 골이 나오기 쉽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득점을 하면서 컨디션을 올릴 수 있는 골이었다. 팀에 도움이 되는 골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제 제주는 인천을 상대한다. 순위 싸움에서 굉장히 중요한 경기다. 남기일 감독은 “오늘 경기와 인천전이 중요한 시점이었다. 좋은 기회였다. 울산전에서 비기면서 오늘을 기회로 봤다. 수원, 인천전을 잘하면 기본적으로 상위 스플릿에 갈 수 있다고 봤다. 아쉬운 결과가 됐다. 무승부가 다음 경기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선수단 분위기를 잘 추스르는 게 중요할 것 같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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